“韓협력자 823명 아프간 남아있다…특별비자 발급 검토해달라”



“韓협력자 823명 아프간 남아있다…특별비자 발급 검토해달라”, 작성자-전종헌,최현주, 요약-아프가니스탄 현지에서 선교활동, 대사관 근무, 건설업체 운영 등 11년가량 활동해온 장영수 선교사는 27일 아프간 현지 한국기업과 한국 비정부기구(NGO)에 종사하며 한국 정부가 참여한 국가재건사업 현장에 투입됐던 협력자 823명이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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