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서 썩기는 아까운 얼굴”…모녀 살인 징역 24년 미 20대 남성 감형요구한 황당한 팬



“교도소서 썩기는 아까운 얼굴”…모녀 살인 징역 24년 미 20대 남성 감형요구한 황당한 팬, 작성자-이상규, 요약-과속 운전으로 두명의 목숨을 앗아간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은 남성의 외모가 화제가 되면서 일부 네티즌들이 감형을 요구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ABC뉴스는 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의 한 거리에서 과속하다 엄마와 딸을 숨지게한
기사 더보기


링크모음 ☜ 클릭 모든 링크 공유하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