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현 전체 1순위로 한화행’ KBO 신인드래프트 110명 지명…두산은 학교폭력 논란 김유성 뽑아



110명이 프로야구 무대에서 활약하게 됐다. 15일 서울 웨스틴조선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3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10개 구단이 11명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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