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 맡아보고 사세요”…6억6천만원 매물 나온 美 `토 나오는 집`



“냄새 맡아보고 사세요”…6억6천만원 매물 나온 美 `토 나오는 집`, 작성자-이상규, 요약-콜로라도주 콜로라도스프링스에 있는 팔콘 프로퍼티 컴퍼니의 부동산 중개인 미미 포스터(Mimi Foster)가 최근 더럽기로 유명한 집을 팔기로 결정했다고 CNN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N에 따르면 그가 내놓은 집은 브로드무어 블러프
기사 더보기


링크모음 ☜ 클릭 모든 링크 공유하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