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혐의 무죄” 라면서…니콜라 창업자 보유 주식은 팔았다



“사기혐의 무죄” 라면서…니콜라 창업자 보유 주식은 팔았다, 작성자-김성훈, 요약-미국 수소전기차 업체 니콜라의 창업자인 트레버 밀턴(39·사진)이 투자자들을 속였다는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한 지 며칠 만에 7700만달러(약 882억원) 규모 보유 주식을 매각했다.7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이 같은 사실이 6일 미국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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