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손가락 경례` 미얀마 골키퍼, 日정부서 난민 지위 인정받아



`세손가락 경례` 미얀마 골키퍼, 日정부서 난민 지위 인정받아, 작성자-김규식, 요약-지난 5월 일본에서 열린 월드컵 축구 예선전에서 쿠데타를 일으킨 자국 군부에 저항하는 의미로 `세 손가락 경례`를 했던 미얀마 선수가 일본 정부로부터 난민 지위를 인정받았다. 10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당시 귀국을 거부한 채 난민
기사 더보기


링크모음 ☜ 클릭 모든 링크 공유하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