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양궁 막내` 김제덕·안산, 혼성전서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



[속보] `양궁 막내` 김제덕·안산, 혼성전서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 작성자-김정은, 요약-한국 양궁의 `무서운 막내` 김제덕(17·경북일고)과 안산(20·광주여대)이 올림픽 데뷔 무대에서 첫 금메달을 따냈다. 김제덕과 안산은 24일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혼성단체전 결승전에서 네덜란드의 스테버 베일
기사 더보기


링크모음 ☜ 클릭 모든 링크 공유하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