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겨워 계란 던지려 했다”…프랑스 대통령 뺨 때린 20대 철창신세



“역겨워 계란 던지려 했다”…프랑스 대통령 뺨 때린 20대 철창신세, 작성자-이상규, 요약-전국을 순회 중인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뺨을 때린 20대 남성이 결국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발랑스 법원은 10일(현지시간) 마크롱 대통령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다미앵 타렐(28)에게 집행유예 14개월을 포함한 징역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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