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더러운 게 좋다”…자기 배 속에 기생충 기른 괴짜 日기생충학자 별세



“적당히 더러운 게 좋다”…자기 배 속에 기생충 기른 괴짜 日기생충학자 별세, 작성자-진영화, 요약-지나친 청결은 질병 적당하게 더러운 것이 건강에 좋다는 등 상식과 다른 주장을 하며 `괴짜`로 통했던 일본 기생충학자 후지타 고이치로 도쿄대 의과치과대 명예교수(사진)가 지난달 14일 흡인성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81세.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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