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테크 의결권 내놔라”…中, 국유기업 앞세워 경영 간섭

해외상장 `괘씸죄` 디디추싱 국유기업 지분 참여 가능성 공산당 주도 통제강화 목적 앤트그룹도 합작사 만들어 핵심데이터 정부 감시 허용 習 `공동부유` 발맞추기 행보 “되레 공동빈곤 초래” 비판도 기사 더보기 링크모음 ☜ 클릭 모든 링크 공유하기! 추천 기사 글